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품질관리 뭘 준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취업이 너무 안돼서 착잡한 97년생입니다... 저는 전남대 여수 컴공과(3.78학점) 졸업하고 진로를 바꿔서 한영대 석유화학공정과(4.5학점)를 갔습니다 작년 2월달에 졸업하고 지금 1년 좀 넘게 취업활동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자격증은 가스기능사, 환경기능사,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 이렇게 있습니다 원래는 중견기업 2차합격을 했는데 제가 소음성 난청이 조금 있어서 검진에서 떨어졌습니다.. 생산은 조금 힘들것 같아 품질관리 QC 쪽으로 갈려고하는데요 화학이나 석유화학 바이오 쪽을 생각중인데 뭔 준비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중소기업이라도 넣어보고 있긴한데 품질쪽은 생각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품질쪽으로 방향을 돌리다보니 막막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를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ㅠ..
2026.05.21
답변 9
- 취취린취린하는티에스이코사원 ∙ 채택률 0%
품질 방향이라면 대표적으로는 6시그마,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이있습니다. 보통 6시그마 정도는 취득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될 수 있다면 품질관리 교육을 들으시면 도움은 됩니다. 제가 경험한 품질 직무는 경험과 경력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오히려 이직이 용이한 품질직무라면 경력을 먼저 쌓은 이후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취취린취린하는티에스이코사원 ∙ 채택률 0%
품질 방향이라면 대표적으로는 6시그마,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이있습니다. 보통 6시그마 정도는 취득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될 수 있다면 품질관리 교육을 들으시면 도움은 됩니다. 제가 경험한 품질 직무는 경험과 경력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오히려 이직이 용이한 품질직무라면 경력을 먼저 쌓은 이후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은 “스펙이 부족해서 못 가는 상태”라기보다 “방향 전환 후 포지션 재정립이 안 된 상태”에 더 가깝습니다. 전공, 석유화학 전공 이수, 기사 자격증 구성 보면 QC나 QA 쪽으로 충분히 전환 가능한 기반은 이미 갖고 있습니다. 품질 직무는 크게 보면 데이터 기반 공정 품질 관리 + 불량 분석 + 고객 대응 + 공정 개선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전공보다 “품질 언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SPC, Cp Cpk, FMEA, 8D report, CAPA, ISO 9001, 공정 capability 같은 개념이 핵심입니다. 현재 자격증도 방향은 나쁘지 않습니다. 산업안전, 위험물, 가스, 환경은 화학·석유화학 QC에서 오히려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여기에 정보처리기사가 있어서 데이터 정리나 시스템 이해도도 보완됩니다.
- 팝팝콘_lynxeo korea코사원 ∙ 채택률 0%
품질 직무는 품질경영기사 우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 기사는 충분하신 것 같으며, 면접에서 어필할 수 있는 직무 관련 인턴 경험으로 공백기를 채우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다른 멘토님들이 무책임하게 잘모르시고 답변을 다시는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현실적으로 품질관리 쪽으로 방향을 바꾸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현재 취득을 하신 자격증들도 실질적으로 품질관리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자격증들이 하나도 없고, 직무 적합성을 어필을 할 만한 것들이 없네요. 관련 자격증, 교육 이수... 등등으로 최소한의 스펙을 채운다고 하더라도 1년 정도는 걸릴 겁니다. 공백기가 1년 정도 더 늘구요. 지원하신 직무가 정확히 어떻게 되시는가요? 안전, 기술 직무 쪽에 적합한 스펙으로 보여지지만 소음성 난청 때문에 검진 시 걸릴 확률이 매우 높네요. 그나마 품질관리 보다는 생산관리 쪽으로 알아보시는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이 경우, 소음성 난청이 문제는 되지는 않을 겁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지금 스펙이면 품질 직무로 방향 잡는 건 괜찮아 보입니다. 특히 화학/석유화학 QC는 전공 + 기사 조합이 잘 맞는 편입니다. 가스기능사, 환경기능사,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면 제조업에서 기본 안전/공정 이해도는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오히려 지금은 자격증 추가보다 “품질 직무 경험 연결”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QC/QA 지원하실 때는 시험분석, 공정관리, 원인분석, 문서관리, ISO, 데이터 정리 경험 위주로 자소서 방향을 바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엑셀, Minitab, SPC 같은 품질 툴 조금만 공부해도 도움 많이 됩니다. 그리고 소음성 난청 때문에 생산직이 부담되신다면 공정 운영보다 품질보증(QA), 분석QC, 환경안전 품질 쪽으로 폭 넓게 보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은 스펙이 부족해서 안 되는 느낌보다는 지원 방향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느낌에 가까워 보여서, 품질/QC로 명확하게 방향 잡고 자소서 톤 통일하면 결과 달라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기사만 여러 개 있는 수준이 아니라 안전, 환경, 화학 공정 기반이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화학·석유화학·바이오 QC 직무와 방향성이 잘 맞습니다. 오히려 품질은 생산보다 체력 부담이 덜하고 문서관리, 분석, 원인파악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잘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정보처리기사까지 있는 점은 데이터 정리, MES, 품질 시스템 대응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GMP, ISO, 8D, SPC 같은 품질 용어와 QC 프로세스를 공부하고 Excel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같이 준비해보세요. 중소·중견 QC로 먼저 들어간 뒤 경력 쌓아 이직하는 루트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해온 시간이 절대 헛되지 않았습니다. 방향을 품질로 정한 건 오히려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품질관리 QC 방향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으십니다. 특히 가스기능사,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조합은 화학·석유화학 업계에서 꽤 괜찮게 보는 편입니다. 생산보다 QC가 더 맞는다고 느끼셨다면 방향 전환도 나쁘지 않습니다. 품질 직무는 생각보다 자격증보다 분석 경험과 문서 역량을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HPLC, GC 같은 분석장비 이해나 ISO, SPC, 8D Report 같은 품질 문서를 조금 공부해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 소음성 난청 때문에 생산이 어려웠던 부분은 숨기기보다 “장기적으로 품질·분석 직무가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정도로 자연스럽게 풀면 됩니다. 지금까지 준비 자체는 절대 부족한 편 아닙니다. 방향만 명확히 잡으시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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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 직무에서 어떤 근무를 핵심적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 전체적으로 너무 두루뭉실한 직무이기에 자소서를 어떤 방향으로 잡고 경험을 녹여내야 할 지 헷갈려서요..! 현직자 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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